공급처마다 발주서 양식이 다를 때
위탁판매처럼 공급처마다 열 순서, 상품 코드, 고정 입력값이 다르면 같은 주문도 여러 번 편집하게 됩니다. 모카셀러는 이 연결 규칙을 저장하고, 다음 주문 파일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발주서를 만듭니다.
직접 사입해 포장하는 판매자는 공급처 대신 택배사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송장 라벨을 인쇄하는 단계는 택배사나 기존 출력 도구에서 진행합니다.
주문 엑셀 정리부터 발주까지
- 주문 파일을 올립니다.
XLSX·CSV를 사용합니다. 열 이름이 다르면 파일의 항목을 확인하고 내 양식으로 저장합니다.
- 상품과 공급처를 연결합니다.
공급처 상품 코드가 있으면 함께 정하고, 받는 쪽에 맞는 발주서 열을 저장합니다.
- 신규·변경·중복 주문을 확인합니다.
이미 확정한 주문과 보류된 주문을 구분한 뒤 발주할 주문을 확정합니다.
- 공급처별 발주서를 받아 보냅니다.
파일을 받은 뒤 직접 공급처에 전달하고 전송 완료를 표시합니다. 이후 회신 송장은 같은 발주 이력에 연결합니다.
파일을 만들기 전에 구분하는 주문
다음 표는 동작을 설명하는 가상 예시입니다.
| 주문 상황 | 확인할 내용 | 발주 파일 |
|---|---|---|
| 새로 받은 정상 주문 | 상품과 공급처 연결 | 확정한 공급처별로 생성 |
| 이미 확정한 같은 주문 | 지난 발주 이력 | 신규 발주에서 제외 |
| 보낸 뒤 수량·수취 정보 변경 | 변경 내용과 공급처 확인 | 보류 후 사용자가 확인 |
도입 전에 확인할 지원 범위
기본 입력은 스마트스토어·쿠팡 주문 양식입니다. 프리셋은 가상 샘플 검증 상태이며, 실제 파일의 열과 값이 다르면 항목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방넷 등 다른 주문관리 도구의 추출 양식은 직접 호환을 검증하지 않았으므로 샘플로 먼저 확인하세요.
모카셀러의 작업은 사용자가 받은 파일에서 시작합니다. 마켓 주문 자동 수집·상품 등록·재고 자동 연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통합관리 서비스 대안 비교를 함께 확인하세요.
양식별 검증 상태와 한계